인라인 스케이트는 주로 전용 공간 ( 지역별 전용 경기장 또는 생활체육공원 내 인라인 스케이트장 ) 을 이용합니다.제가 사는 지역에도 전용 경기장 ( 코팅 바닥을 가진 200m 공인트랙, 아스팔트 포장된 400m 로드 트랙 ) 이렇게 있기는 하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인하여 저곳을 이용하지는 못하고 생활체육공원에 있는 인라인 스케이트장을 이용하여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.인라인을 신고 위와 같은 트랙에서 일정한 방향으로 돌고 또 돌고 이렇게 운동을 합니다.처음에는 뺑뺑이 도는 것이 괜찮습니다만.... 어느정도 지나면 이게 지루해지는 시간이 옵니다. ( 현타가 온다고 하나요?)이런 시기가 오게 되면 스케이트장을 벗어나 주행을 하는 방법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만...여러가지 요소를 고려하여 선택하게 된 것이 대부분..